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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환경유전자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任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국환경유전자학회장 곽인실입니다.

한국환경유전자학회는 2019년 젊은 수생태 연구자들이 모여, eDNA연구회를 만들어 연구 교류를
시작하여, 2020년 한국생태환경과학협의회 학술발표대회에서 “차세대 생태환경과학 연구를 위한
첨단기법”이라는 주제로 eDNA 기술의 활용과 적용을 알렸습니다. 이후 2021년 7월 생태학 및 분류학을
기반으로 eDNA 연구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이 모여 “한국환경유전자학회(Korean Society of
Environmental DNA: KSED)”를 창립하여, 작년 12월 17일 제주에서 창립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환경유전자학회(KSED)는 다양한 환경 매체를 다루는 연구자들이 시료 채집과 처리방법, 데이터 처리
기술과 현안 문제들을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것입니다. 연구 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연구 실무진에 속하는 미래 학문 후속세대인 젊은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운영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길 원하는 연구자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있는 학회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연구자들이 협력하고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연구 플랫폼으로 성장하리라 기대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왔는데, 작년 연말부터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다시 힘든 시기를 거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뜻을 합쳐 슬기롭게 학회 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